뼈 건강 챙기는 ‘힘찬TV’에 트로트 여제 ‘윤수현’ 출연

골(骨)라보는 힘친TV에 윤수현과 건강 토크 공개

황정식 기자 승인 2020.05.14 18:17 | 최종 수정 2020.05.14 18:18 의견 0

힘찬병원은 이수찬 대표원장과 개그맨 최국이 진행하는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정형외과 전문의)과 개그맨 최국이 함께 유익한 콘텐츠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정형외과 전문의)과 개그맨 최국이 함께 골(骨)라보는 힘찬TV에 트로트 가수 윤수현을 초대해 건강 토크를 진행했다.

대표곡 천태만상을 부르며 활기차게 등장한 윤수현은 이수찬 대표원장과의 방송 인연을 공개하는 등 힘찬병원 유튜브에 출연하게 된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평소 굽 높은 하이힐 착용과 장거리 이동으로 차량에 오래 앉아 있다 간혹 찾아오는 요통과 최근 ‘일자 허리’를 진단받아 고민이 큰 척추 건강에 대해 질문했다.

뼈닥터 이수찬 대표원장과 뼈그맨 최국은 윤수현의 척추 고민을 들어주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허리 건강법과 스트레칭을 소개했다. 정상적인 척추는 S커브를 유지하고 있는데, 허리에 자극이 전해지고 긴장 상태가 지속되면 허리 주변 근육의 강직이 나타난다. 굽 높이가 7cm 이상 되는 하이힐을 신으면 앞으로 쏠리는 몸의 중심을 잡기 위해 허리, 무릎, 발목까지 부담을 줄 수 있다. 가급적 굽이 낮은 신발을 신거나 하이힐을 신을 때는 운동화와 번갈아 신는 것이 허리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차 안에서 오랜 시간 앉아 있는 것뿐만 아니라 업무를 하면서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척추에 부담이 된다. 50분 정도 같은 자세를 유지할 경우, 10분 정도는 굳은 근육을 풀어주는 휴식이 필요하다.

▲ 골(骨)라보는 '힘찬TV'에 출연한 가수 윤소현

이수찬 대표원장은 “일자 허리 등 근육의 강직은 일시적인 현상이므로 허리에 부담을 주는 요인들을 줄이고, 허리 주변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꾸준한 스트레칭을 통해 허리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며 허리 튼튼 운동법을 소개했다.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손을 배 위에 올리고, 한 쪽 다리를 바닥에서 10cm 정도 위로 올린 자세로 10초 정도 멈춘다. 양쪽 다리를 각각 10초 진행한 후 양쪽 다리를 모두 올리고 10초 버틴다. 하루에 30번씩 반복하면 허리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유튜버월드 황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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